
[ 신경북일보 ]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가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회원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목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송군 주왕산면에 위치한 소노벨 청송에서 개최됐으며, 조직 간부와 회원,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조직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와 심상휴 청송군의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자유총연맹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박경순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회원 역량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박 지회장은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은 "국제사회에서 불안과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유총연맹의 활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