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3월 14일, 소속 청소년들과 함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고령 여왕딸기 농장을 찾아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연 환경 속에서 직접 딸기를 따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딸기 피자와 딸기 퐁듀를 만드는 요리 체험도 함께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제철 과일을 직접 다루며 계절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체험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재료 준비와 요리 활동을 함께하며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서로 교류하며 친밀감을 쌓는 계기가 마련됐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자연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느끼고 학기 초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