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4.9℃
  • 흐림강릉 5.7℃
  • 흐림서울 8.0℃
  • 흐림대전 7.8℃
  • 흐림대구 8.1℃
  • 흐림울산 8.1℃
  • 광주 9.5℃
  • 흐림부산 10.5℃
  • 흐림고창 7.5℃
  • 제주 12.6℃
  • 흐림강화 4.7℃
  • 흐림보은 4.5℃
  • 흐림금산 6.2℃
  • 흐림강진군 10.0℃
  • 흐림경주시 4.9℃
  • 흐림거제 8.4℃
기상청 제공

예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융자 72억으로 2.5배 확대

올해 지원 규모, 지난해 대비 2.5배 증가
총 72억 원 규모의 융자 마련
금융기관과 협력으로 자금난 해소 기대

 

[ 신경북일보 ] 예천군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NH농협은행, 새마을금고, 아이엠뱅크 등 3개 금융기관과 함께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올해 예천군과 협약은행들은 각각 3억 원씩 출연해 총 6억 원의 재원을 마련했다. 이 중 NH농협은행과 아이엠뱅크가 각각 1억 1천만 원, 새마을금고가 8천만 원을 부담했다.

 

이 협약을 통해 조성된 자금은 출연금의 12배에 달하는 72억 원 규모의 융자로 이어진다. 이는 지난해보다 2.5배 늘어난 수준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금융기관과의 매칭 출연을 통해 융자 규모를 대폭 확대한 만큼,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