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예천군이 지역 내 임신부와 예비 임신부를 대상으로 상반기 '행복한 임신부 교실'을 마련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4월 9일, 15일, 22일, 26일, 29일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모유 수유와 신생아 건강관리 교육, 건강한 떡 만들기, 꽃바구니 원예,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견학 등 다양한 태교 및 건강 증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임신부와 예비 임신부는 4월 3일까지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임미란 예천군 보건소장은 "임신부 교실이 예비 부모들에게 임신과 출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