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상인가압장 유입관로 누수 보수 작업을 마친 후, 달서구 일부 지역에서 배수구역 환원 절차를 진행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인3동과 도원동 전체, 진천동과 상인1·2동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3월 26일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약 3만 1천 세대에서 탁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백동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인해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는 지역 주민들께서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두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수도 관련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달서사업소에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