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수성구가 대구시가 실시한 환경관리업무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
대구시는 9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환경정책, 기후대기, 수질개선 등 28개 항목에 걸쳐 환경관리 실적을 평가했다. 이 과정에서 우수기관이 선정됐다.
수성구는 용학도서관이 기후환경교육 우수도서관으로 지정된 점, 생태관광 투어 등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녹색제품 구매 실적,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망월지 생태축 복원사업 등 자연환경 보전 활동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탄소중립을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뜻깊다"며 "올해도 환경관리 분야 및 자연환경 보전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수성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