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3월 11일 ‘2026년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상반기)’의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신규농업인과 예비 농업인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는 농업경영, 농장 운영 전략, 세법과 세율, 농기계 사용법, 작물별 재배 기초, 토양 관리, 우수 농업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포함됐다.
교육은 상반기(3월~4월)와 하반기(7월~8월)로 나누어 연중 운영되며, 올해 상반기에는 26명이 교육생으로 선발됐다. 총 8회, 38시간에 걸쳐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관내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과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