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영주시의회가 3월 9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제299회 임시회를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로 이상근 의원(국민의힘, 라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심의 및 의결됐다.
영주시장이 상정한 안건으로는 '영주시 고문변호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 '영주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그리고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이 포함되어 총 9건이 처리됐다.
김병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다룬 안건들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영주시의회가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