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산웹툰창작소가 지방 학생들에게 웹툰 창작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경산웹툰창작소는 와촌면 농촌보육정보센터와 진량읍 신상중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웹툰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새롭게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웹툰의 기본 개념과 제작 과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은 캐릭터 제작과 스토리 구상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경산웹툰창작소는 2024년 문을 열었으며, 지역 내 웹툰 인재 양성과 웹툰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창작 지원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과 창작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웹툰 산업의 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