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성주군이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성주중앙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결핵의 증상, 감염 경로, 예방법 등 기본적인 정보를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결핵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