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1학기 상담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 주간에는 전문상담교사가 성주 지역 23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위(Wee)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조사한다.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참여 학생들의 학교 적응도를 점검해 상담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상담 주간 동안 성주 위(Wee)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시용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번 상담 주간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