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예천군이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상담센터에서 읍면 실무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에서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는 담당자들이 통합 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천군이 추진하는 특화 돌봄 서비스를 군민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천군은 지난 2월 12일에도 읍면 보건복지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및 실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교육에서는 통합 돌봄 제도 전반, 대상자 발굴과 신청 절차, 맞춤형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식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시행 초기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통합 돌봄은 대상자 발굴,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등에서 읍면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 지원으로 실무자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