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사단법인 중소기업청년융합회가 3월 23일 농촌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온 마을 농촌 나눔 트럭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 행정 업무를 맡으며, 지역 내 복지 현안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주력한다. 중소기업청년융합회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자원을 지원하고, 사회공헌 활동과 기업의 참여 확대에 협력한다.
온 마을 농촌 나눔 트럭은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농촌이동복지관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농촌지역 취약 주민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