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경북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교육생 100명을 대상으로 농작물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의 운영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농업 분야에 진출한 청년 창업농들에게 병해충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과학적 진단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현장에서는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의 기능, 이용 방법, 진단 절차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농작물에 병해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위해 필요한 시료 채취 방법과 진단센터의 역할, 실제 활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 과정에서 교육생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스마트농업 시대에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확한 병해충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청년 농업인을 포함한 농업인들이 병해충 진단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