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 3월 23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49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재단 운영성과와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2025년 재단의 주요 추진 실적이 먼저 보고됐으며, 장학사업과 인재 양성 사업 등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가 공유됐다. 이어 정관 개정과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등 재단 운영과 관련된 핵심 사안에 대한 심의가 이어졌다.
공익법인 재지정을 앞두고 재단은 관련 법령에 맞춰 정관 일부를 개정해 기부금 공개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투명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은 외부 회계법인의 감사 결과 적정 판정을 받아 이사회에서 원안대로 승인됐다.
배낙호 이사장은 "재단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미래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