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김천시는 23일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문화강좌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12주 동안 진행된다. 강좌는 건강을 위한 밸런스 요가, 코어 요가, 다이어트 댄스와 취미 활동을 위한 홈베이킹, 혼밥 요리 등 5개로 구성됐다.
교육은 복합문화센터 2층에 마련된 요가실과 공유 주방에서 이뤄진다. 각 강좌는 전문 강사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지도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별도)로 운영된다.
김천시는 이번 강좌가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시민들의 여가 활동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 강좌가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합문화센터가 근로자들과 지역 주민이 즐겨 찾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