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군위군이 24일 오후 군위생활체육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군청 환경과 직원들과 지역 환경단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원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개선에 힘썼다.
올해 세계 물의 날 슬로건인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을 바탕으로, 이번 정화 활동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평등한 물 복지 실현의 의미를 강조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군위군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물 절약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