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전국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공무원 승마 아카데미를 3월 24일 초급 1기 과정을 시작으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상주국제승마장이 주관하며, 총 4개 과정 15기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교육을 통해 승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게 승마를 배울 수 있다.
아카데미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공직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심신의 재충전을 목표로 한다. 또한 승마 인구 확대와 함께 공직 사회 내에서 건강한 승마 문화가 자리 잡는 데 중점을 둔다. 참가자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과 전문 교관의 지도를 받으며 승마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게 된다.
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승마를 통한 신체적·정신적 단련이 공직 수행 역량을 쌓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차별화된 교육 운영을 통해 상주를 공공 승마 교육의 선도적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