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4.2℃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3.4℃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5.0℃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1.2℃
  • 맑음고창 10.5℃
  • 구름많음제주 12.7℃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14.5℃
  • 맑음금산 14.8℃
  • 맑음강진군 13.1℃
  • 맑음경주시 12.3℃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지역 복지기관 공동사례관리 논의

버팀목 간담회, 맞춤형 서비스 연계 지원
11개 기관, 공동사례관리 방안 논의
지속적 소통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강조

 

[ 신경북일보 ] 영천시가 25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민·관 협력 사례관리 간담회인 ‘버팀목’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 행사는 8년 동안 지역 복지기관들이 힘을 합쳐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정서적 지지까지 제공해온 협력의 장이다.

 

이번 모임에는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영천시보건소 등 11개 기관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자원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공동사례관리 활성화와 위기가구 발굴·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기관 간 자원공유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참석 기관들은 민·관이 힘을 모을 때 지역사회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영천시 관계자는 8년째 이어온 이 간담회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서비스의 확대와 강화를 언급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