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의회]
[ 신경북일보 ] 2025년도 여주시의회 종무식에서 박시선 부의장과 유필선 의원이 각각 의정활동 유공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시선 부의장은 의정연구발전 분야 유공 의원으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상을, 유필선 의원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박시선 부의장은 '여주시 농어촌민박 지원 조례',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등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조례 발의와 공정무역 정책 및 중복규제 개선 관련 의원 연구단체 활동, 한강법 규제 철폐와 관련한 시민 촉구 활동 참여 등 의정연구 및 현안 대응 과정에서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유필선 의원은 '여주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여주시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여주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과 의원 연구단체 활동, 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종무식에서는 의정업무 유공 공무원과 여주시의회 의정 발
[ 신경북일보 ]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현충탑을 참배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분들의 헌신 위에 서 있음을 다시금 되새기며, 그 뜻을 우리 시대의 과제로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2026년 새해,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與民由之(여민유지)”의 정신을 마음에 새깁니다. 뜻을 얻으면 백성과 더불어 도를 행한다는 이 말은, 정치란 결코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걸어야 한다는 분명한 원칙을 담고 있습니다. 성남시의회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의 현장이라는 사실을 늘 잊지 않겠습니다. 협의회는 민생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공정과 상식 위에 선 시정, 약자가 보호받는 정의로운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진정성과 실천으로 의정에 임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정치, 그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길임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특히 2026년은 지방자치의 책임과 역할이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의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하고, 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에 이어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호국원 참배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영천지역을 지역구로 둔 이만희 국회의원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및 안동시와 예천군을 지역구로 둔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유관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의장단, 상임·예
[ 신경북일보 ] 논산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2일 오전 충령탑 등을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며 참배를 실시했으며 이어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새해 인사식’을 개최했다. 새해 인사식에는 조용훈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그리고 백성현 논산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국민의례, 신년 인사말, 소통의 시간, 케이크 컷팅 및 건배,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 됐다. 조용훈 의장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다. 새해에는 병오년의 뜨거운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며 “2026년에도 시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함께 힘을 모아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충남 논산시의회]
[ 신경북일보 ] 포항시는 2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며 새해 시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과도한 연출을 지양하고 조직의 결속과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춘 ‘내실 있는 시무식’으로, 전 부서 직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징적 퍼포먼스와 전 직원 참여 프로그램으로 새해 비전과 시정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신규 공무원의 공무원 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강덕 포항시장의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과제가 제시됐다. 특히 이날 시무식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 ‘포항의 새해, 시민을 향한 첫 약속’은 LED 미디어북을 활용해 새해의 포부와 시민을 향한 약속, 2026년을 여는 도약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퍼포먼스에는 이강덕 시장이 직접 참여해 ‘더 큰 도약’이라는 메시지를 직원들과 함께 완성하며, 시정 주요 목표의 성공적인 추진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 신경북일보 ] 영양군의회는 지난 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장 신년사, 유공자 시상, 의원과 직원 간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범 의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지역경제에 활력이 살아나고, 영양군이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2026년 의정 방향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의회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 확립을 제시했다. 아울러 “제9대 영양군의회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양군의회는 2월 중 제31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와 임시회 6회 등 총 8회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 신경북일보 ] 울진군은 1월 2일부터 1년간‘한국 철비 탁본전–경기도·경상남도편’을 울진 봉평리 신라비 전시관(관장 심현용)에서 기획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개최된 1차 전시‘경상북도·강원도편’에 이은 두 번째 전시다. 이번 2차 기획전‘경기도·경상남도편 탁본전’에서는 모두 16건 20점의 탁본이 전시된다. 현감 유영환 청간애민선정비를 비롯해 경기도는 2점으로 평택 1건 2점이며, 경상남도는 18점으로 거창 2건 3점, 밀양 1건 1점, 창원 1건 1점, 거제 5건 5점, 마산 1건 1점, 기장 5건 7점이다. 시기는 모두 조선시대 철비로 제작 시기는 1667~1883년에 해당된다. 지난 1차와 이번 2차 전시되는 철비 탁본은 모두 심현용 관장이 개인소장하고 있는 족자형태의 탁본들이다. 철비는 무쇠에 놋쇠를 첨가한 재로를 주조하여 만든 비로 어떤 사건 등의 내용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기 위해 건립한다. 재료에 따라 석비(石碑), 목비(木碑), 철비(鐵碑) 등으로 구분되며, 기록된 내용에 따라 묘비, 신도비, 효열비, 부도비, 송덕비 등으로 나뉜다. 특히 철비는 다른 어떤 재질의 비보다 단단하고 강하여 오래 보전되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비는 석
[ 신경북일보 ] 대구 남구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장애인 자립주택 운영대행 협약을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립주택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장애인이 자신의 일상을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삶의 연습장’이다. 시설을 나와 지역사회로 한 걸음 내딛는 이들에게 자립주택은 집이자, 새로운 내일을 향한 출발선이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행복진흥원은 자립주택의 운영을 맡아 입주자의 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대구 남구는 행정과 재정을 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뒷받침한다. 입주 장애인들은 주거 지원과 함께 일상생활 훈련, 지역사회 관계 형성,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자립은 혼자가 아닌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약이 장애인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와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신경북일보 ] 진천군의회는 2일, ‘2026년 진천군의회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첫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종무식은 이재명 의장과 이강선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 일동,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명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이뤄낸 성과들이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밝히며, 동료 의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재명 의장은 “올해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진천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진천군의회는 오는 1월 27일을 시작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올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의회]